이란 파르스통신은 5일 소식통을 인용해, 앞서 격추된 전투기 조종사를 구조하려던 미군 작전 과정에서 미군 병사 여러 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군이 격추된 항공기 잔해를 파괴하려 했으며, 숨진 미군 병사들의 시신까지 훼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보도는 이란 측 주장에 기반한 내용으로, 관련 사실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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