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미·이스라엘 대상 96차 타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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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5일 새벽 해군과 항공우주군이 공동으로 '트루 프라미스-4' 작전의 96차 타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 전투기에 연료를 공급하는 하이파 정유시설을 강하게 타격해 핵심 부분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랍에미리트 하브샨에 있는 미국 엑손모빌과 셰브런의 가스 시설, 아랍에미리트 루와이스의 석유화학 공장도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레인 시트라와 쿠웨이트 슈아이바의 여러 석유화학 시설이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받아 가동이 완전히 중단됐고,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표는 중동 내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피해 규모와 실제 운영 중단 여부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