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ETF IBIT를 통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약 1178 BTC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체 규모는 약 8225만 달러 수준이다.
PANews는 아캄 모니터링 데이터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체는 블랙록 측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한 물량으로, 추가 이체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 대상 거래·수탁 플랫폼으로, ETF 운용 과정에서 자산 이동 창구로 활용된다. 다만 이번 이체가 즉각적인 매도 의미로 단정되지는 않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