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금리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6월 인하 전망에서 후퇴한 것이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씨티는 연준의 금리인하 개시 시점을 9월로 예상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 변화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앞서 시장은 6월 인하 가능성을 반영해 왔지만, 이번 전망 수정으로 금리인하 기대 시점이 뒤로 밀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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