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6일 오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지난주 글로벌 상장사(채굴기업 제외)의 비트코인 주간 순매수 규모는 7억3500만달러로 전주 대비 급증했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은 지난주 4억500만달러를 투입해 평균 7만9898달러에 비트코인 5075개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보유량은 4만177개로 늘었다.
스트래티지는 약 3억3000만달러를 들여 평균 6만7718달러에 비트코인 4871개를 매입했으며, 총 보유량은 76만6970개를 기록했다. 영국의 비트코인 기업 BHODL도 4월 2일 6만8000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개를 추가 매수했다.
현재 통계에 포함된 글로벌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03만3280개로, 전주 대비 0.97% 증가했다. 시가 기준 가치는 약 717억8000만달러로 비트코인 유통량의 5.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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