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가 개장 초반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비트코인 대리 투자 수단으로 평가받는 스트래티지는 3.35% 상승해 관련 종목 가운데 비교적 강한 흐름을 보였다.
Odaily에 따르면 미 증시 개장 초반 다우지수는 0.1% 하락했고, S&P500지수는 0.09%, 나스닥지수는 0.2% 상승했다. 암호화폐 관련주 가운데 서클은 2.16%, 코인베이스는 2.13%, 로빈후드는 1%, 비트디지털은 0.73%, 스트래티지는 3.35% 올랐다.
한편 원문은 해당 수치 출처로 msx.com 데이터를 인용했다. msx.com은 애플,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엔비디아 등 미국 주식과 ETF를 토큰화해 거래하는 탈중앙화 실물자산(RWA)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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