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 최고준법책임자(CCO) 노아 펄먼이 경영진과 향후 퇴사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펄먼은 올해 안이나 내년 초 회사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출처는 펄먼이 2023년 바이낸스에 합류한 뒤 미국 규제 당국 요구에 맞춘 시정 조치를 주도해 왔다고 전했다. 그는 제재 집행과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재구축을 총괄해 왔다.
바이낸스는 이에 대해 펄먼의 퇴사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고 후임자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펄먼이 현재 업무를 수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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