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당국자는 이란의 최근 반응이 강경했지만, 백악관은 이를 협상 거부가 아닌 협상 전략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은 이란 측과 수정안 및 초안 재작성 문제를 놓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당국자는 협상이 현재 중대한 국면에 들어섰으며, 상황이 빠르게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이란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시장은 향후 협상 진전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