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ETH, 4월 신제품·생태계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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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가 투자자 메모를 통해 4월 중 신제품 출시와 신규 프로젝트 공개 계획을 내놨다. 체인 운영 현황과 생태계 확장 상황, 토큰 발행(TGE) 추진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PANews에 따르면 MegaETH 팀은 부활절 기간 공개한 투자자 안내문에서 최근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팀은 4월이 신제품 출시와 신규 프로젝트 공개, 실사용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인프라 발표가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체인 운영 측면에서는 메가체인이 보유자 보상 순위 7위를 기록했고, 지금까지 다운타임 없이 운영됐다고 전했다. 또 SUSDM의 1대1 브리징이 시작됐고, USDM은 x402 v2 표준을 준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egaETH는 MPP 지원을 위한 범용 EVM 사양도 정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생태계 확장도 진행 중이다. 월드 마켓은 이미 상장됐고, 유포리아는 감사를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히트 원은 GMX 유동성을 통합했으며, USDm을 유일한 재무 자산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쇼다운은 스프링 챔피언십을 마치고 보상 지급을 완료했으며, 신규 프로젝트 드림은 옵션 프로토콜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팀은 TGE 계획이 KPI 기반으로 설계돼 있으며, 의미 있는 토큰 마일스톤 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능적인 생태계 구축, 스테이블코인 도입 프로그램, 사용자 친화적인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MegaETH 측은 일부 기초 작업의 일정을 앞서 과소평가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보다 명확한 의사결정과 팀 협업을 통해 생태계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MegaETH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수익을 활용해 MEGA 토큰을 매입할 계획도 공개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