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업 고용이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줄어든 일자리는 4만3000개로, 감소 규모는 2020년 팬데믹과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 컸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번 지표는 미국 기술업 전반의 고용 둔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기술업 고용 부진은 투자 심리와 성장주 선호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위험자산 전반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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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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