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1억2500만달러 순유출…피델리티 FBTC 유출 최대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8일(미국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1억25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피델리티의 FBTC에서 나왔다. FBTC는 하루 동안 7912만달러가 빠져나갔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09억8100만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블랙록의 IBIT는 4038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이날 가장 큰 자금 유입을 보였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33억20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19억1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43%, 누적 순유입액은 561억4500만달러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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