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16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총 1천55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날 자금 유입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만 발생했다. BSOL의 누적 순유입은 8억8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가치는 8억9천2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73%다.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9억9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미국 내 가상자산 현물 ETF 시장에서는 주요 자산별 자금 유입 흐름이 투자심리를 좌우해 왔다. 이번 순유입은 솔라나 관련 기관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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