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앙은행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서 징수한 첫 통행료가 '현금 외화' 형태로 중앙은행 계좌에 입금됐다고 확인했다.
Odaily에 따르면 앞서 일부에서 제기된 '가상자산으로 통행료를 받았다'는 관측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리됐다. 이날 앞서 하즈 바바에이 이란 의회 부의장도 이란이 첫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수령해 중앙은행 계좌에 예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통행료 결제 수단을 둘러싼 시장 해석에 선을 그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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