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주소에서 코인베이스로 663 BTC가 이체됐다고 웨일얼럿이 전했다. 이체 규모는 약 5131만달러다.
출처인 웨일얼럿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익명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했다. 거래소 유입은 일반적으로 매도 대기 물량 증가 가능성으로 받아들여져 단기적으로는 약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단일 온체인 이동만으로 실제 매도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다. 내부 지갑 재배치나 커스터디 이전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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