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휴전 기간 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행동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 27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대해 미국이 이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장기적으로 ‘완충지대’를 설치하는 방안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상적인 결과는 이스라엘군이 장기간 주둔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휴전 유지 여부와 이스라엘-레바논 접경 지역의 긴장 고조를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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