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ICO 주소, 10년 보유 1만 ETH 첫 이체

| 토큰포스트 속보

2015년 이더리움 ICO에 참여한 주소가 10년 동안 보유한 1만 ETH를 처음으로 이체했다. 온체인 분석가 유진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0xCD59 주소로 이동했으며, 규모는 약 2,290만달러다.

29일 PANews는 유진을 인용해 이 주소가 약 5분 전 1만 ETH를 옮겼다고 보도했다. ICO 당시 ETH 가격은 0.311달러로, 1만 ETH의 가치는 약 3,110달러였지만 현재는 약 2,288만달러 수준으로 불어났다.

장기 미이동 물량의 이동은 시장에서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이체가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