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2180만달러 순유출…블랙록 ETHA 유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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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하루 동안 2,180만1,9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블랙록 ETHA가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

29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28일(미국 동부시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2,180만1,9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의 ETHA에서 나왔다. ETHA의 하루 순유출 규모는 1,316만9,700달러였으며, 누적 순유출액은 5,564만2,000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ETHE)에서도 691만4,900달러가 순유출됐다. ETHE의 누적 순유출액은 52억5,4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5억7,100만달러다. 이는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4.9% 수준이며, 누적 순유입액은 120억2,600만달러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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