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빅브라더, ETH·BTC 롱 일부 강제청산…주간 손실 400만달러 육박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상 고래 투자자 마치 빅브라더가 시장 조정 과정에서 ETH와 BTC 롱 포지션 일부를 다시 강제청산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투자자는 이날 새벽 하락장에서 ETH와 BTC 롱 포지션 일부를 줄였지만, 남은 일부 물량은 강제청산됐다. 이에 따라 주간 손익도 수익에서 손실로 전환됐으며 손실 규모는 400만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전체 포지션 규모는 약 3천만달러다. 이 가운데 ETH 포지션 청산가는 2,197달러, BTC 포지션 청산가는 72,194.1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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