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가 지난주 1억54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5주 연속 자금 유입을 이어갔다.
SoSoValue에 따르면 지난주(4월 27일~5월 1일, 미국 동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액은 1억5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출처는 PANews다.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IBIT로, 주간 순유입액은 1억3600만달러였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55억달러다. 아크인베스트와 21셰어스의 ARKB는 4998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큰 순유출은 그레이스케일의 GBTC에서 나왔다. GBTC의 지난주 순유출액은 7371만달러였고, 누적 순유출액은 262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037억8000만달러였다. ETF 순자산 비율은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6.66%였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587억2000만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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