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매체 "이란, 농축우라늄 제3국 이전에 개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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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N12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 측의 핵심 요구사항인 60% 농축우라늄 재고의 제3국 이전에 예상보다 개방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 물량을 어느 국가가 넘겨받을지를 두고는 아직 양측이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사안은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과 관련한 쟁점 중 하나로, 향후 협상 진전에 따라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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