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에서 부셰르주를 대표하는 자파르 푸르카바니 의원은 하르크섬 인근 기름 오염과 관련해 “이란이 저장탱크 포화로 원유를 바다에 배출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푸르카바니 의원은 위성 사진상 해당 오염은 유럽 유조선이 배출한 잔류유와 평형수 폐기물 때문이라며, 이 행위가 환경 훼손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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