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와 테슬라 등 주요 전기차 업체들이 배터리 성능 제한 논란으로 중국 당국의 면담을 받았다는 시장 루머를 부인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비야디, 테슬라, 샤오펑, 리오토, 광치 아이온은 관련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모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엄격한 테스트와 신고 절차를 거친다고 설명했고, 샤오펑과 리오토도 당국 면담이나 조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시장에서는 8개 자동차 업체가 배터리 성능 제한 문제로 당국 면담을 받았고 일부 업체가 조사 대상에 올랐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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