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라그치는 농축우라늄 문제가 복잡하다며 미국과 농축우라늄 물질 관련 협상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이란 핵 협상에서 핵심 쟁점인 농축우라늄 처리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계속 지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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