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이 인공지능(AI) 관련 정부 간 대화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PA뉴스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월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이 AI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궈 대변인은 중국과 미국이 AI 강대국으로서 AI 발전과 관리 분야에서 협력해야 하며, AI가 인류 문명 발전과 국제사회 공동 복지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