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에 5월 19일(미 동부시간) 하루 총 378만29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로, 하루 322만2700달러가 유입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억7800만달러다.
반에크 솔라나 ETF(VSOL)는 같은 기간 56만2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824만7600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억58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6%, 누적 순유입액은 11억21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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