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가 5월 20일(미 동부시간) 2,813만9,500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8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을 이어갔다.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 이더리움 ETF ETHA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3,093만5,800달러였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6억6,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블랙록의 ETHB는 439만3,3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122억4,300만달러,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75%, 누적 순유입액은 116억5,500만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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