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Pool 공동창업자 왕춘, 스페이스X 첫 성간 유인 비행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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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F2Pool 공동창업자 왕춘이 스타십의 첫 성간 유인 비행 임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무는 약 2년간 심우주를 비행해 지구·달 시스템을 벗어난 뒤 화성을 근접 통과하고 지구로 귀환하는 계획이다.

앞서 왕춘은 데니스 티토, 아키코 티토와 함께 스타십의 첫 상업용 달 궤도 유인 비행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임무는 약 1주일간 진행되며 달 표면 약 200㎞ 상공을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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