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이 네덜란드 대법원에서 기후단체와 다시 법정 공방을 벌인다.
기후단체들은 셸에 2030년까지 탄소배출을 대폭 줄이도록 한 기존 판결의 부활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이 사건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의 배출 감축 책임을 다룬 대표적 기후소송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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