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협상 대표단이 미국과 조율해 테헤란에 도착했다고 오데일리가 로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표단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을 끝내고 남은 쟁점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 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카타르는 앞서 가자 전쟁 등 국제 분쟁에서 중재 역할을 해 왔지만, 최근 충돌 과정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은 뒤 이란 관련 중재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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