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미 동부시간 22일 총 1억5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오데일리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자금 유출이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IBIT로, 하루 동안 6천889만4천달러가 빠져나갔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47억7천3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FBTC는 3천629만1천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07억6천400만달러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988억6천600만달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49%로 나타났다. 누적 순유입액은 570억8천4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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