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향후 12개월간 프로토콜의 수익 중심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쿨레초프는 디파이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매출이 핵심이라며, 아베 V3가 지난 1년간 주요 대출 프로토콜보다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수익원 다변화, GHO를 통한 수익성 개선, AAVE 보유자가 통제하는 Aave App 배포층 구축을 추진해 프로토콜의 수익성과 이용자 충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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