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아캄 모니터링 결과 이더리움 프리세일 당시 0.31달러에 2천 ETH를 매입한 한 주소가 10년 넘게 보유하던 물량을 이동했다.
해당 주소의 보유분 가치는 매입가 620달러에서 약 420만 달러로 늘었으며, 수익률은 약 6천800배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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