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러시아 내 자국 기업의 에너지 자산 보호에 나섰다.
마이클 컨에 따르면 일본은 미쓰이와 미쓰비시가 보유한 사할린-2 석유·가스 프로젝트 지분 등 자국 기업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자를 러시아에 파견한다.
사할린-2는 일본의 액화천연가스(LNG) 조달과 관련된 주요 프로젝트로, 이번 움직임은 러시아 내 에너지 투자 자산과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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