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재 대상 러시아 LNG 운반선이 노르웨이 북부 항구에 12시간 기항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이번 기항으로 러시아 북극 가스 거래를 겨냥한 서방 제재가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앞서 영국은 러시아 에너지 수출을 압박하기 위해 관련 선박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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