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디어, 마이클 포터 CFO 임명…AI·채굴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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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디어가 마이클 포터 전 코세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새 CFO로 임명했다.

출처: 팬뉴스랩에 따르면 비트디어는 현 CFO인 젠춘 류가 개인 사유로 6월 말 사임하며 회사 고문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포터 신임 CFO는 코세어 게이밍 CFO로 2020년 기업공개를 이끌었고, 래티스 세미컨덕터와 허니웰 등 기술·반도체 기업에서 임원직을 맡았다.

비트디어는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기반으로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분기 기준 AI 클라우드 연간 매출은 약 7천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4,100개 이상 GPU를 운영하고 활용률은 90%를 넘었다.

회사는 미국, 노르웨이, 부탄 등에 있는 약 3GW 규모 컴퓨팅 시설을 AI 클라우드와 랙 호스팅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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