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오케이엑스가 29일 코인원 지분 20%씩, 총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 금액은 5,000억~6,000억 원(약 3억3,200만~3억9,800만 달러)으로 추산된다. 거래는 주로 신주 발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존 주요 주주의 경영권은 유지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토큰 발행·유통, 기업 고객 유치, 대규모 중개 등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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