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AI 금융데이터 인프라 기업 달루파가 4천700만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브라이턴파크캐피털이 주도했으며 스퀘어포인트캐피털, 투어링캐피털, 넥서스벤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달루파는 투자금을 플랫폼 확장과 엔지니어링·제품·마케팅 조직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달루파는 금융기관에 구조화된 추적 가능 재무 데이터를 제공하며, 오픈AI 챗GPT, 앤스로픽 클로드, 퍼플렉시티, 로고 등과의 MCP 커넥터를 통해 데이터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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