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뉴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 주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 여러 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소식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드 작성 도우미 깃허브 코파일럿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드 작성에 특화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깃허브 코파일럿은 AI 코드 작성 도우미 시장에서 선두권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커서와 클로드 코드 등 경쟁 서비스의 확대로 시장 점유율 압박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함께 음성 인식, 논리 추론, 음성 처리,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다양한 규모의 신규 모델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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