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라이트닝 캐피털이 1억달러 규모의 초기 단계 AI 펀드 ‘AI 파급 효과’를 출시하고, 안드리센 호로위츠 전 파트너 미셸 그리핀을 매니징 파트너 겸 최고운영책임자로 임명했다.
이 펀드는 AI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도입 단계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산업, 인프라, 업무 방식 변화와 관련된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라이트닝 캐피털은 패밀리오피스와 기업 투자자를 대상으로 2차 시장 투자, 현금 관리 전략, 유동성 옵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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