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코인베이스로 411.48 BTC를 입금했다고 오데일리가 룩온체인을 인용해 보도했다.
입금 규모는 411.48 BTC, 약 3천30만 달러다. 폴리마켓에서는 스트래티지가 2026년 12월 31일 전까지 BTC를 매도할 가능성이 84%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는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거래소 입금은 시장에서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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