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가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텍사스주 대행 감사관 켈리 핸콕은 외부 위원 4명을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 자문위원회에 공식 임명했다.
위원회는 상원 법안 21호에 따라 설치됐으며, 클린스파크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 게리 베키아렐리, 비트코인 채굴업체 코민트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제이미 맥어비티, 남부감리교대 법학 교수 칼라 레예스, 투자업계 임원 로리 도터가 참여한다.
이들은 비트코인 가치평가와 수탁, 위험관리 등 준비금 운용과 관련한 사안을 주 감사관에게 자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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