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아이 이모는 스트래티지가 3시간 전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 411개를 출금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스트래티지가 전날 코인베이스로 입금한 비트코인 411개와 같은 규모다. 아이 이모는 이를 두고 앞서 제기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이 오해였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폴리마켓에서 ‘스트래티지가 연말 전 비트코인을 매도할 것’이라는 예측 확률은 뚜렷하게 하락하지 않고 89%를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