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전 재무장관 “BTC 2천개 보유…이념 차이로 전량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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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정치인이자 전 재무장관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과거 비트코인(BTC) 2,000개를 보유했으나 전량 기부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바루파키스는 비트코인이 대변하는 이념에 동의하지 않아 보유분을 모두 기부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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