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로빈후드가 미국 정부 자금 기반의 '트럼프 계좌' 투자 계획에 핵심 기술·서비스 지원사로 참여했다.
해당 앱은 이번 주 목요일 공식 출시됐으며, 로빈후드는 BNY 등과 인프라를 구축해 미성년 이용자의 첫 투자 채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분석은 단기 수익은 제한적이지만 장기적으로 증권, 암호화폐, 신용카드, AI 금융 서비스 확장과 고객 확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