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제23차 샹그릴라 대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인내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어떤 합의도 좋은 합의가 될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해 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제23차 샹그릴라 대화는 싱가포르에서 개막했으며 40여 개 국가와 지역의 정·관계, 국방, 학계 인사 5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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