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신화통신을 인용해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주권적 관할권 행사 방안을 승인할 예정이며, 이를 영구법으로 제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란 학생통신에 따르면 살레미 이란 의회 의장은 호르무즈 해협 관리 결정권은 이란과 오만에만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오만과 관련 내용을 논의했으며, 오만은 예비적 동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