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아제르바이잔과 협력해 유럽으로 이어지는 전력 회랑 구축을 추진한다고 Charles Kennedy가 전했다.
이번 구상은 동남유럽과의 전력 연결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TANAP 천연가스관 모델을 전력 분야로 확장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앞서 TANAP은 아제르바이잔산 천연가스를 튀르키예를 거쳐 유럽으로 공급하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로 활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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