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아담스가 유니스왑은 이더리움 재단이 육성한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아담스는 이더리움 재단의 장기 자금 지원과 후원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자신은 재단과 개인적 관계가 있는 외부 수혜자 자격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 이사장 아야 미야구치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은 재단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입장을 공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