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주가 2일 변동성 장세 끝에 상승 마감했다. 차이넥스트지수는 2.66% 올랐고,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종합지수도 각각 0.43%, 1.63% 상승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상하이·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2조7천700억 위안으로 전 거래일보다 845억 위안 줄었다. 시장에서는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3천800개 이상 종목이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CPO, 광섬유, PCB, MLCC, 로봇, 비철금속 관련주가 상승했다. 반면 스포츠 관련주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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