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셀리그 미 상품선물거래위원장이 CNBC에서 미국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압박을 끝냈다고 밝혔다.
셀리그 위원장은 “법적 압박은 끝났다”며 “특정 산업을 겨냥한 집행도 중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가상자산 수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정부가 가상자산 산업에 우호적인 정책 방향을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pete_rizzo_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